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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 글 써놓고 또 반년 ..
by 닥치고다음 at 06/18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by 호갱 at 01/09 실기도 따! 나중에 보험 10.. by 루시앨 at 01/24 나도 덜덜덜. 그나저나.. by 루시앨 at 01/16 이제.. 그만.. by 루시앨 at 12/30 화팅! by 루시앨 at 12/04 으음. 누구나 그런건 .. by 루시앨 at 12/04 |
2007년 01월 09일
하고도 몇개월이 훌쩍 지났네요
블로그를 죽은 채로 비워놓은것도 뭐랄까 싸이처럼 가벼운 느낌이 아닌 탓이 가장 큰 것일지도 모르지만 역시 모든 책임은 블로그 주인인 저의 게으름 탓인듯- _-;; + 멋도모르고 블로거가 되겠다 덤벼들었던 객기도 빼놓을수 없죠 고작 1년동안 이곳을 비워놓았을 뿐인데 쓰고 싶은 말들과 써뒀어야 할 말들은 너무나도 많아 차고 넘쳐 도저히 손댈 수 없는 분량이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채워나가야죠 그러니까... 2007년 1월 새해. 양은냄비의 블로그 부활입니다!! 지켜봐주세요!! 누가...? 2006년 01월 27일
캬하하핫.. >_<) 드디어 실기를 보는 날이었드래요
기대 + 떨림으로 당당히 차에 올라타서 1단 기어를 넣고 부드럽게 출발~ 까진 좋았습니다만.... 출발선을 지나기 전에 깜빡이를 꺼버려서 5점 감점 -_- 섊.. 현재 95점 냐하하핫 뭐 어때 이제부터 잘하면 되지~ 연습때 두번이나 시동을 꺼트렸던 언덕코스도 무사히 통과~ 중간에 나온 돌발~!! 도 가뿐히 씹어주며 무사히 통과~~ 굴절코스, 교차로, S자코스, 또다시 교차로 졸라 가볍게 개무시하며 통과~ 냐하하핫 이제 철도건널목만 가뿐하게 통과하면 끝이닷 캬하핫~ .....했는데 그전에 어디에선가 모르게 10점이 깎여져 있었다는.... 아직도 어디서 깎였는지 기억이 안남 -_- 현재점수 85점.... 두두두두 앞에 남은것은 10점감점짜리 기어변속주행코스 ㅆㅂ학원에서는 이거 안가르쳐줬단 말이닷~!!!!!! 이거깎이면 75점으로 탈락하는 상황.... 여기서 잠시 회상 닥군 : 옥강사(성이 옥씨다 후덜덜덜) 덜덜덜덜덜 드디어 기어변속 구간입니다.... 옥강 : 자 여기서는 가볍게 엑셀밟으며 그냥 진행하세요 -_- 닥군 : 아니 이곳은 2단변속후 가볍게 엑셀을 밟아 20km/h로 1초이상 진행후에 3단변속후 다시 2단변속하여빠져나오는곳이아니었습니까? 옥강 : 우리학원에서는 이코스를 가뿐히 개무시한후 다음코스로 통과한답니다. 즉 90점 만점이라는 이야기지요. 닥치고다음코스로 이동하세요. 닥군 : 후덜덜덜덜덜덜 알았습니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캬하하핫 모아니면 도다 어짜피 일케된거 도전이닷~!! 2단 넣고 가속하고 계기판 보니깐 23km/h 좋아 이제 클러치 밟고 3단변속 다시 2단변속..... 하는데... 차가 왜 멈춰있지? ....................................... 우워어어어어... 처음 경험하는 빠른속력때문에 나도모르게 브레이크를 밟고있었다. 기어변속구간을 벗어났을 때 들려오는 야속한 목소리 '75점 점수미달 불합격입니다' 섊 -_- 존내 성질나서 대기선까지 존내밟아서 달려갔다가 진행요원한테 혼났다 -_- 내리면서 차 발로 차고 문 존내쎄게 닫고 응시원서 돌려 받고서 울면서 달려갔다 -_- 그리고 학원에 도착해서 원서를 옥강사얼굴에 집어던지며 야이 ㅆㅂ옥강사샊히야 니가 기어변속구간만 갈켜줬어도 이런일은 없었잖아 ㅆㅂ색히야 하고 깽판을 치고 싶었지만 -_- 옥강 : 바보색히 닥군 : -_-) 김교(과장색히님) : 허허허 다음시험 일정이 잡히면 연락줄게요 닥군 : 네 이러고 쫓겨났다... ............... 졸라 산만하게 글써놧네...-_- 암튼 나중에 학원에서 기어변속구간 혼자 연습해 볼 생각입니다. 하지말라고 그래도 해야지... 존내 억울해 -_- 2006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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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라... 이것도 상당한 종류가 있지 않을까 싶다... 060-XXX-XXXX 광고문구에 자주 등장하는 오빠 밤이 외로워?? 에서 말하는 외로움에서부터 늦은밤 홀로 앉아 허벅지를 펜으로 찔러야 하는 솔로의 외로움까지...(결코 내 얘기는 아니다...-_-) ============================================== - 2 - 난 어릴적부터 외로움을 많이 느껴왔다. 아니... 외로움이 아니라 의심... 이라고 해야하나? 과연 저 사람이 내게 보여주는 호의가 정말 진심에서 나오는 걸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해서 내가 저 사람의 호의를 진심으로 받아들였다가 만약에 거짓이었으면... 그때 난 어쩌지??? 내가 상처받으면 어떡해....... 하는... 택도없는-_- 걱정까지..... 그렇게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들과의 거리를 무의식적으로 벌리며 살아오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도 몇 안되고... 정말 마음속에 있는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는 더욱 부족한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 - 3 - 내 외로움은... 내 의심에서 쏟아져 나온 것이 아닐까.... 저들이 돌아서 버릴까봐 내가 상처받아 버릴까봐 더더욱 내 본 모습을 속으로 감추고... 진실해 질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외로워진 것은 아닐까... 가식이라는 틀 속에 숨어서 난 외로워... 난 외로워... 혼자 읊조리고 있는 건 아닐까... =============================================== - 4 - 사람들 속에 섞여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난 외롭다...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 의심을 완전히 떨쳐 내는 게 너무나도 힘들다... 20년 넘게 가져온 마음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바꾸겠는가-_- 저 호의는 진심일거야... 하고 진심으로 웃어보려 하지만... 믿어서는 안된다는 마음속의 외침 때문에 순간순간 멈칫거리곤 한다.... 내 무엇이 날 이렇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조금씩 바꿔나가고 있다... ============================= - 5 - 근데... 의심이 사라지고 나서도 외로움이 남아있으면 어쩌지....? (또다시 의심 中......-_-) 2006년 01월 21일
요즘 운전면허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면허따는거... 그냥 만만하게 보고 있었는데 이게 학원 고르는거부터 장난이 아니더군요... 집가까운 순으로 몇 군데 골라보는데... 어디는 소문이 안좋고 어디는 너무 비싸고... -_- 결국 고르고 골라서 결정한 곳이 한O 운전학원................ 가서 접수하자마자 이틀후에 학과시험을 보자고 그러네요... 처음엔 학과쯤이야... 하고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공부하다보니깐 그게 아니더군요..... 맨 처음 풀어본 문제 점수가 .......................... 이래서는 학과따위에서 탈락한단 말이닷!!!!! 이런 생각으로 미친듯이 이틀동안 공부를 하고 드디어 시험 당일날 당당히 88점 이라는 점수를 맞고 시험장을 나섯습니다 -_-v 에이 하나만 더맞추면 90인데... 이런생각을 하면서... 근데 요새는 PC로 시험을 보더군요... ㅎ 신기했음 그 자리에서 바로 시험 결과를 알수 있는... 남은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계속 닥치고다음의 면허따기 1화~ 여기서 끝이삼 -_-;;; 더 쓸말이 없네요...ㅠ 면허따실 분들을 위한 참고사항!!! 2006년 01월 08일
한마디로 요약하면
실패 + 질병 + 배신 ..... 정도란말인가...
으으으으으
괜히봤어...
토정비결 볼 수 있는곳 2005년 12월 24일
2005년 12월 19일
이곳은
블로그 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어쩌란거야;;) 그...그말을 하려고... 한게 아니고 이 블로그는 네이버블로그 ::: The Flying Pot ::: http://blog.naver.com/zzang31215 와 함께 운영됩니다... 이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두 곳 모두 폐허가 되어버렸습니다. 쩝. 2005년 12월 04일
짜잔~ 카발 온라인~!! 정말 잼있게 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ㅎㅎ 뭐 저 리니지도 해본적 없고 이런 MMRPG라고는 (맞나) 마비노기.... 밖에 해본적이 없네요... 옛~~~~~~날엔 바람의나라도 해보고... 모두 게임의 특성상 렙업을 위한 노.가.다.라는 엄청난 작업이 필요했기에 필자 특유의 귀차니즘으로 얼마 못하고 때려치워 버리곤 했습니다... 카발이란 게임은... 수능끝나고 할게임없나 찾아다니다가 친구의 권유로 시작하게 된 게임인데... 딱 시작하는 순간 야~ 이거 할만하구나~ 이런 느낌이 들었슴다... 렙업이란것도 퀘스트라는 거 덕분에 금방금방 할수있고... 퀘스트 내용도 찬찬히 읽으면서 하니까 상당히 잼있더군요 마치 하나의 판타지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 물론~!!! 마비노기에도 퀘스트 시스템이 있었잖아~!!!! 하고 부르짖고 계신 분들이 보이는군요... 예 마비노기도 처음 시작할 때는 엄청나게 매력있었습니다... 특히 하루에 2시간씩이 무료라는 점에서는 정말로...(지금도 하려나) 그러나 치명적으로... 마비노기는... 맵이 너무 넓었습니다... -_-) 퀘스트 하나를 깨기위해서 느린 컴사양때문에 광활한 벌판을 무려 10분동안이나 달려간 후에 다시 퀘스트 완료를 보고하러 돌아가라는 말을 듣고서는 때려쳐야지... 하고 결심했습니다... (아이디가 삭제되지 않았다면... 제 캐릭터는 아직 그자리를 지키고 있을겁니다...-_-) 카발은 그에비해 맵이 엄청 작습니다... 자칫 단점이 될수도 있는 점이지만... 저에겐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했구요... (요즘은 이 맵도 넓게 느껴집니다...-_- 아아 귀차니즘의 끝은 어디인가?) 그리고 무엇보다... 렙업이 빠른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치가 후하다는 겁니다... 기분상으로 그런지 몰라도... 카발은 노가다조차 감미롭습니다... 이게 이게 스킬포인트 찍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ㅋㅋ 지금 같은 반 친구들도 5명 정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친구들이랑 경쟁적으로 레벨을 올려나가는 것도 또다른 재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가 상당히 오랬동안 붙잡고 있게 될 것 같은 게임 카발 온라인입니다 ㅎㅎ 카발에서 닥치고다음을 만나려면 2005년 11월 30일
야... 이거 진짜 장난이 아니네요...
계속해서 대학 입시정보 찾아다니고 자료집 들춰보고 했더니 이제는 막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다시 공부하는 느낌입니다..................;;; 성적입력결과로 보니 언어는 1~2등급 사이로 나오고 (뭐 대충 보건대 2등급 나오는게 확실할거 같긴 하지만) 수리는 3~4등급... 이건 3등급 나올거 같슴다. 외국어는 2~3등급인데... 거의 3등급이 유력하구요... 사탐은....... 윤리 근현대사 법과사회 경제 순으로... 3등급 3등급 4등급 2등급 이렇게 맞았슴다...-_- 써놓고보니까 시험을 뭐 이따위로 봤나 싶네요... 암튼 성적으로 갈수있는 대학교 봤더니... -_-.............................................................. 하이고;;; 과연 닥치고다음군의 성적은??? 2005년 11월 29일
에... 그러니까... 일종의 졸업여행 비슷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암튼 매일 학교나와서 노닥거리고 있는 고3학생들이 한심해 보이셨는지 선생님께서 오늘은 부천자연생태박물관 으로 등교하라고 하시더군요...-_- 오오옷~!! 부천에 그런것도 있었어?? 역시 박물관의 도시 부천이로군~!!! 이러면서 인터넷으로 위치를 검색해보니................. 버스도 제대로 다니지 않는 부천 외각지역 -_-;;;에 위치해 있었다는... (갈수있는 버스노선 2개 게다가 하나는 좌석버스... 1500원이라니 허허-_-) 아무리... 아무리 땅값이 싸다지만... 이런데다 짓다니................OTL 저기까지 어떻게 가란말이야!!! (쿠오오오오) 자전거를 타고갈까 버스를 타고갈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친구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3800원 ㅠㅠ) 도착하니 노새,나귀,타조 등의 각종 동물친구들이... 따끈한 smell을 풍기면서... 저희들을 맞아주었습니다............... 학생단체할인요금 600원을 내고... 마치 쇼트트랙을 돌듯 1분만에 관람을 끝낸후 3번만 더 보고 오라는 담임선생님의 애원에 못이겨 단체로 화장실 앞에 쭈그려 앉아있다가... 5분후 종례를 마쳤습니다... -_-;;;;;; 가기는 엄청 힘들게 갔는데... 정작 가니 아무것도 할 게 없었던........ 요금 진짜 아깝더군요... 쩝쩝... 뭐 학교에서 단체로 어디 가는거... 좋은거 바라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그중 최악의 장소선정이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 날이었습니다... 뭐.. 생태박물관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거기를 가는 사람들이 세상 다 끝난줄 아는 고3들이라는 걸 고려했어야 하지 않았는가 하는거죠... 다음은 어디로 끌려가게 될지 참으로 궁금해지는 날입니다... <<궁금하실분들을 위한 부천자연생태박물관 정보>> |